한미약품(128940)이 자체 개발한 폐암 치료제 '올리타정'의 국내 임상 3상 승인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1만3500원(4.63%) 오른 3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리타정의 임상 3상을 승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해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이 한미약품과 맺은 85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해지했을 때도 바로 이 약물에 관한 것이었다.
한미약품(128940)이 자체 개발한 폐암 치료제 '올리타정'의 국내 임상 3상 승인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1만3500원(4.63%) 오른 3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리타정의 임상 3상을 승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해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이 한미약품과 맺은 85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해지했을 때도 바로 이 약물에 관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