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018680)은 오송 신공장이 가동되기 시작해 기존 시화공장의 생산을 중단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시화공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액은 262억9500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이 회사 매출액의 57.3%에 하당한다. 회사 측은 "시화공장 생산 중단에 따른 매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