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의 글로벌 출시에 맞춰 안전성과 내구성 테스트를 만화적 상상력으로 재현한 '골드버그 장치(Goldberg Machine)'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아트디렉터 볼로디미르 라드린스키(Volodymyr Radlinsky)씨가 골드버그 장치를 만져보고 있다.

골드버그 장치는 미국 만화가 루브 골드버그(Rube Goldberg)가 고안한 것으로 한 가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복잡한 과정을 거치도록 만화적 상상력으로 만든 기계장치이다. 이 장치는 효율성보다는 재미와 기발함을 내세워 보는 즐거움과 함께 메시지까지 전달할 수 있어 광고영상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골드버그 장치는 아트디렉터 볼로디미르 라드린스키(Volodymyr Radlinsky)씨가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