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080160)가 1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모두투어는 2.36%(900원) 오른 3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해외패키지 송객수가 증가하고, 패키지 평균판매단가가 인상돼 영업이익 기준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두투어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4%, 77% 증가한 736억원, 7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