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004980)는 레미콘 사업장 일부 매각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삼정회계법인과 함께 매각 상대방과 방법, 일정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30일 답변했다. 이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