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에너지회사 삼천리는 2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51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유재권 부사장을 기존 이찬의 부회장과 함께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준호 회장은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유 부사장과 박무철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에는 손영래 법무법인 서정 고문을 재선임했다. 또 삼천리는 이날 주당 25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
한동희 기자
입력 2017.03.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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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에너지회사 삼천리는 2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51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유재권 부사장을 기존 이찬의 부회장과 함께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준호 회장은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유 부사장과 박무철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에는 손영래 법무법인 서정 고문을 재선임했다. 또 삼천리는 이날 주당 25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