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산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도와준다. 임신 준비기간, 남성의 엽산 섭취는 정자가 유해산소로부터 손상되는 것을 막고 기형 정자 발생을 줄여준다. 임산부 역시 엽산을 충분히 보충해야 태아의 신경관 결손이나 유산, 저체중아 출산 등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엽산은 브로콜리, 시금치, 쑥 등의 채소에 많이 함유돼 있다. 하지만 식품만으로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기엔 한계가 있다. 엽산은 수용성 비타민으로 식품의 조리나 가공 과정에서 상당 부분 손실되기 때문이다.

사진출처=뉴트리코어

이에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는 하루 1알로 간편하게 성인의 엽산 섭취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도록 '뉴트리코어 엽산'을 선보이고 있다.

뉴트리코어 엽산제는 유산균 유래 엽산을 주원료로, 엽산 대사에 도움을 주는 효모 유래 비타민B12를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인 1일 권장 영양소 기준치에 맞춰 1정당 엽산 400mcg, 비타민B12 2.4mcg이 들어있다. 또한 영양 균형을 위해 유산균 유래 비타민B6과 17종의 유기농 과일ㆍ채소 분말 또한 부원료로 첨가했다.

아울러 뉴트리코어 엽산제는 '무(無)부형제 공법'이 적용되어 있다. 무부형제 공법은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비타민 가루를 타블렛(알약)으로 만들 때 사용되는 화학부형제를 넣지 않고 제품을 만드는 방식이다. 화학부형제가 없기 때문에 자연히 화학첨가물 우려 역시 줄어든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여성의 경우 임신 전부터 수유기까지 꾸준히 엽산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남성도 임신 전 최소 2~3개월 전부터는 엽산을 따로 챙겨 먹는 것이 좋다"며 "뉴트리코어 엽산은 화학부형제가 없는 유산균 유래 제품이기 때문에 건강에 예민한 이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뉴트리코어 전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직영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뉴트리코어는 제품 구입과 관련한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사 고객센터를 통한 1:1 맞춤 상담 및 교환ㆍ환불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담 인력을 배치해 제품 상담과 환불 상담도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