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내 희소성 높은 브랜드 프리미엄을 보유한 '안산 라프리모'가 동·호수 지정 가능한 선착순 계약을 예고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SK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1일부터 오늘(23일)까지 사흘간 '안산 라프리모'정당계약을 진행한 데 이어 이후 24일 이후부터 내집마련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 및 선착순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착순 계약에 나설 시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잔여 물량 중 자신이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다. 특히, 11.3 부동산 대책 이후 청약 요건이 까다로워지면서 내집마련 신청 및 선착순 계약의 위상이 크게 높아진 만큼, 많은 수요자들의 방문이 전망된다.
'안산 라프리모'는 지난해 시공능력 평가 10위권 내 대형사인 SK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이 선보이는 컨소시엄 단지로 안산시 내에서 희소성 높은 브랜드 가치를 지닌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안산시의 경우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에 불과해 타 수도권 대비 투자하기 좋은 여건이라는 장점도 갖는다.
안산 군자주공6단지를 재개발하는 '안산 라프리모'는 지하 3층~지상 35층, 21개동, 전용면적 59~99㎡, 총 2017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총 926가구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을 95% 수준으로 배치했다.
'안산 라프리모' 내 집 마련 추첨 및 선착순 계약을 위해 견본주택을 방문 시 신분증만 들고 방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분양가는 3.3m²당 평균 1,245만원으로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되었으며,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혜택 제공을 통해 수요자 부담을 덜었다.
단지는 바로 앞에 소사-원시선 선부역(2018년 개통 예정)이 위치함에 따라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전망이다. 특히, 소사-원시선은 신안산선 시흥시청 분기선(2023년 개통 예정)과 노선이 만나게 되며, 지하철 4호선 한대앞역과 연결되는 방안도 추진되면서, 향후 강남, 여의도, 구로, 광명 등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도보권 내에는 원일초, 관산초를 비롯해 약 10개 내외 수준의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한도병원, 선부공원, 선부광장 등 모든 생활 인프라 시설과 인접하면서 편리하면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안산 라프리모' 견본주택은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내집마련 추첨 및 선착순 계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현장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