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게임빌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히트 신작 출현에 따른 가치 변화 시점까진 관망해야 한다며 투자의견은 '보유', 목표주가는 5만5000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5.3% 감소한 364억원, 영업적자는 1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신작 론칭이 전혀 없는 가운데 스포츠 장르 기존 게임은 비수기 영향을 받고, 기존 RPG 장르 게임은 노후화 영향으로 수익 감소세가 지속되고 때문"이라고 분헉했다.
성 연구원은 "1분기에도 적자는 지속되나 적자폭은 소폭 줄어들 것"이라며 "매출 감소에 따른 지급수수료, 로열티 등 변동비 감소에다 인건비, 마케팅비 등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히트 신작 출현 및 이에 따른 가치 변화 시점까지는 관망이 현실적"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