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분석기 개발 전문업체인 아스타가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높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9분 현재 아스타는 공모가(8000원)보다 22.5%(1800원) 오른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상장 첫날 시초가인 9700원보다 1.03%(100원) 높은 수준이다.
아스타는 지난 6일에서 7일 사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를 8000원으로 확정했다. 희망 공모가인 1만3000~1만8000원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아스타는 지난해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했으나 상황이 좋지 않아 올해로 미룬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