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빈 기자입력 2017.03.17. 16:38대덕GDS는 김영재씨와 강경식씨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김영재 대표는 대덕전자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강경식 사장은 홍원제지 전무이사와 대덕GDS 상근감사 등을 지냈다.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