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포천일동막걸리는 자체개발한 프리미엄 막걸리 '담은'이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탁주] 생막걸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흰 구름은 어떤 맛일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담은은 합성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생쌀 발효로 제조했다. 특유의 부드럽고 단맛으로 젊은 층과 여성들 사이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술을 소개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류품평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는 100개 업체에서 406종의 주류를 출품했으며, 그중 57개 업체의 158개 브랜드가 수상했다.
담은을 비롯한 대상 수상작들은 향후 1년간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주류대상 판매특별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32포천일동막걸리 측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프리미엄 막걸리 폭발적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