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외식 전문기업 '놀부'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놀부보쌈'이 육해공 음식을 한 판에 담은 '직화올스타'를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해 놀부보쌈 최고 히트 메뉴였던 놀부직화족발의 후속 메뉴다. 놀부직화족발외에 보쌈, 그릴 소시지, 구운야채(방울토마토, 새송이버섯, 파인애플, 양파, 애호박, 단호박, 알감자), 매운통오징어 등 다양한 직화 메뉴로 구성됐다.

가격은 1인 1만4000원(2인 이상 주문)으로,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3월 20일까지 직화올스타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직화홍합탕을 무료로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맛뿐 아니라 가격, 구성 어느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배달 및 포장도 가능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놀부보쌈의 직화 요리를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