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6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교량, 터널, 댐, 공항, 주택, 기타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2017년 국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국토부가 지정한 안전취약시설물 2138개소가 대상이다. 국토부는 "30년 이상 사용한 시설물이나 안전등급 C등급 이하 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살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