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우리은행장 후보가 이광구 우리은행장과 이동건 영업지원그룹장 등 6명으로 압축됐다.

우리은행 임원추천위원회는 우리은행장 후보 중에 최종 면접 대상자 6명을 선정다고 19일 밝혔다. 최종 면접 후보에는 이 행장과 이 그룹장, 김병효 전 우리PE 사장, 김승규 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김양진 전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윤상구 전 우리금융지주 전무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