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유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리딩유학원이 '2017년 미국·캐나다 조기유학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구나영 리딩유학원 원장은 "가을·봄 학기 유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학생별 1대1 맞춤 조기유학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 원장에 따르면 미국으로 유학을 희망할 경우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 및 버지니아 등을 비롯해 미국 전 지역의 보딩 스쿨, 데이 스쿨 및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주로 공립 교육청을 통해 유학하는 캐나다의 경우 캐나다 서부의 웨스트 벤쿠버 교육청, 노스 벤쿠버 교육청, 랭리 교육청 등과 캐나다 동부의 토론토 교육청, 욕 교육청, 오타와 교육청, 라임스콘 교육청 등에서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캐나다 내 카톨릭 교육청, 크리스쳔 학교,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도 신청 가능하다.

사진=리딩유학원 제공

리딩유학원은 조기 유학생을 위해 국가, 지역, 학교 선정, 학교 지원 시 구비 서류 안내, 에세이·추천서 검수 및 영문 번역, 초등학생의 생활 기록부 및 상장 영문 번역, 학교 인터뷰(Skype Interview) 예약, 입학 허가서 발행 확인 후 수령, 학생 비자 신청 시 구비 서류 목록 안내, 비자 신청서 작성, 신체검사 및 예방 접종 확인서 작성 안내, 비자 신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 원장은 "리딩유학원은 학부모의 선택한 학교에 대한 신청을 대행해주고 있으며 부모 중 한 명이 아이와 동반하고자 할 경우 미국·캐나다 학생비자와 동반 비자를 대신 신청해준다"고 밝혔다.

이어 구 원장은 "초기 정착을 위한 랜딩 서비스를 유료로 신청할 수 있다"고 전하며 "아이의 유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한 학기에 1~2회 정도 학교·숙소 생활 리포트(Residential Report)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딩유학원은 분당과 강남에서 직영 사무실을 운영 중이며 유학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