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078930)는 허서홍 GS에너지 상무가 최근 4차례에 걸쳐 회사 주식 5만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허 상무의 GS 지분율은 1.12%(104만주)에서 1.17%(109만1000주)로 0.05%포인트 증가했다. 허 상무는 GS가(家) 4세로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의 장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