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양오라컴이 최경호 인비젼 회장과 홍영기 전 성우종합건설 이사를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임기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시작됐으며 2019년 12월 30일에 만료된다. 이로써 신양오라컴의 사외이사는 전체 이사 6명 중 2명으로 30%를 차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