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새마을 파크랜드 귀농 분양단지 조감도. 전시관, 종균배양소, 어린이 놀이농원과 체험장, 수영장, 캠핑장, 음식점, 편의점과 힐링타운 등이 들어선다.

보통 수익성 부동산으로는 오피스텔과 분양형 호텔, 상가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대왕버섯 특화 재배단지도 수익형 부동산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왕버섯은 아위버섯을 모종으로 육종하며 전 세계에서 연간 생산량이 1000톤 정도에 불과한 희귀종으로 알려져 있다. 대왕버섯은 생육과정이 비교적 단순해 누구나 재배가 가능한 친환경 식품이다. 다른 종류의 버섯보다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성분이 10~40배 높고 노화방지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가 석류의 40배, 사과의 60배나 함유되어 있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치매, 류머티즘 등 퇴행성 질환에도 좋다는 학설이 있다.

관광농원 복합단지인 대왕버섯 통일 새마을 파크랜드 귀농 분양단지는 충남 홍성군 구항면 오봉리 일대 5만여평 대지에 2014년 착공하여 2017년 7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사업부지에는 전시관, 종균배양소, 사료공장, 저온저장고, 선별장, 연구소, 직원숙소, 버섯생육, 어린이 놀이농원과 체험장, 수영장, 캠핑장, 음식점, 편의점과 힐링타운 등이 들어서며 종균배양소 및 폐배지사료공장 등도 함게 들어설 계획이다. 여기에 주택은 암, 당뇨병, 아토피 등 각종 성인병의 치료와 예방이 가능한 자연치유 마을로 조성하여 시골 고향집 같은 장, 단기 귀농마을과 휴양마을 등 힐링타운으로 운영되며 매월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대왕버섯은 맛과 영양이 뛰어나 일본 등에 수출하며 전국 유명마트에 전량 납품계약이 체결되어 일일 2백톤 가량의 유통량을 채울 수 없어 초기 재배단지 확충을 위해 1단지 150세대를 특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세일 앤 리스 백(Sale & Lease Back) 방식을 도입하여 힐링 주택과 재배농장을 임대하여 위탁 운영 후 매달 500만원의 월세를 5년간 지급해 준다"며 "3년이면 실투자금의 원금을 회수할 수 있으며, 지가 인상분에 대한 시세차익과 프리미엄도 함께 거둘수 있는 고소득 분양 상품"이라고 주장했다. ㈜하나자산신탁에서 자금을 관리하며 신청금은 100만원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설명회 첨석시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하며 홍보관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577-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