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코어가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이달 30일로 앞당긴다는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후 2시 17분 현재 썬코어는 전날보다 24.2%(760원) 오른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썬코어는 내년 6월 1일로 연기됐던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이달 30일로 변경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신주 상장 예정일도 내년 6월 20일에서 1월 20일로 변경됐다. 유상증자가 이뤄지고 나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리드 왕자가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