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로스는 8일 새 광고모델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김희철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비브로스는 전국 병의원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병원 찾기 서비스인 '똑닥' 애플리케이션(앱)을 서비스중인 회사다.

아이돌 가수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김희철은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을 통해 인기가 급상승했고 이런 점 때문에 비브로스가 광고모델로 기용했다.

박성민 비브로스 마케팅 이사는 "김희철의 재기발랄하고 트랜디한 이미지가 '똑닥'의 젊은 분위기와 부합했다"며 "신생 서비스인 '똑닥'이 대중에게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감에 있어서 이번 모델 채택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똑닥' 앱은 전국 약 6만4000개 병원을 사용자의 질환과 위치에 따라서 검색할 수 있으며, 전문의의 검수를 거치는 신뢰성 있는 의료 컨텐츠를 제공해 15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