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제조업체 퓨쳐켐(220100)이 코스닥 시장 상장 후 3번째 거래일에 반등했다.
5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퓨쳐켐은 전날보다 4.04%(400원) 오른 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퓨쳐켐은 지난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고 나서 29.84%(4700원) 떨어지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다음날인 2일도 10.41%(1150원) 하락하며 9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퓨처캠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관련 조기 진단의 기초가 되는 방사성의약품 개발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퓨쳐켐의 주요 제품으로는 알자뷰([18F]FC119S), 피디뷰([18F]FP-CIT), 에프엘티([18F]FLT), 전구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