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매치나인은 스마트폰과 주변 액세서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무꼬 듀얼 USB 프리미엄 케이블'과 '무꼬 USB-C 케이블'을 신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무꼬 듀얼 USB 프리미엄 케이블은 아이폰과 주변기기를 하나의 케이블로 충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에 라이트닝 어댑터가 달려있는 형태다. 부드러운 고무재질을 사용해 연결부 단석을 차단했다. 길이는 1.2m, 소비자 가격은 2만1900원이다.
매치나인 관계자는 "애플의 MFi(Made For iPod-iPhone-iPad) 공식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며 "케이블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천연고급가죽 정리밴드를 함께 제공한다"고 말했다.
무꼬 USB-C 케이블은 기존 USB보다 월등한 충전 속도 및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USB C타입 케이블은 현재 LG전자 V20, 애플 뉴맥북 등 최신 스마트 기기에 채택되고 있다. 이 케이블의 소비자 가격은 1만5900원이다.
매치나인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30일까지 지마켓, 11번가 등에서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