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는 27일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라인(LINE)이 스노우에 지분 투자를 한 것과 관련, "라인과 스노우가 둘 다 아시아 시장을 주요 타겟으로 하고 있는 만큼, 향후 페이스북·인스타그램처럼 상호 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