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The Executive Centre, 디 이그제큐티브 센터)가 12월 여의도 빌딩 Three IFC(여의도 국제금융센터 3동) 43층에 5번째 센터를 정식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hree IFC는 국회의사당, 언론기관, 금융기관 등이 위치한 여의도 핵심업무지구 빌딩으로 다양한 오피스 공간과 비즈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각 오피스에는 명품가구회사 '허먼 밀러(Herman miller)'의 사무용 가구 및 시스코(Cisco) IP Phone이 배치될 예정이며 화상회의시설이 갖춰진 회의실도 준비될 예정이다.
TEC는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비상주오피스 서비스를 비롯해 영어에 능통한 직원의 통번역 국제업무 서비스, 화상회의 지원, 회의자료 준비, 전화 응대, 우편물관리 등 업무에 필요한 대부분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오프닝 프로모션가로 임대계약이 가능하며 공식 론칭 이전에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오피스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기 임대계약부터 장기 임대계약까지 가능하며 오피스 외에 서버실(Data storage room) 임대도 가능하다. 수도세, 전기세 등 관리비와 사무실 클리닝 서비스 및 기본 비서 서비스는 임대료에 모두 포함된다.
송인선 TEC 한국지사장은 "TEC의 5번째 센터는 서울 도심 지역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과 비즈니스 용이성을 갖춘 비즈니스 센터가 될 것"이라며 "TEC의 고객이 철저한 보안관리가 보장된 랜드마크 빌딩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TEC는 광화문의 SFC센터(서울파이낸스센터 21층), 강남 GFC센터(강남파이낸스센터 41층), 여의도 IFC센터(Two IFC 22층), 코워킹스페이스를 갖추고 6월 오픈한 삼성 글라스타워센터(글라스타워 20층) 등 총 4개의 특급호텔급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1,2] TEC Two IFC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