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실업은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을 통해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다만 해외 역량 강화와 수익원 창출을 위한 일환으로 브라질 넨조(Nenzo)에 출자를 검토하는 것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미확정' 답변을 한 바 있다"며 "이에 대한 재공시 예정일은 오는 12월 19일"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