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스전선아시아와 모두투어리츠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나란히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엘에스전선아시아는 공모가(8000원)보다 20.4% 낮은 6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투어리츠도 공모가(6000원)보다 10.2% 낮은 5390원에 거래 중이다.
엘에스전선아시아는 지난 8~9일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 2.98대1의 저조한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모두투어리츠의 청약 경쟁률은 0.98대1이었다.
엘에스전선아시아와 모두투어리츠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나란히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엘에스전선아시아는 공모가(8000원)보다 20.4% 낮은 6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투어리츠도 공모가(6000원)보다 10.2% 낮은 5390원에 거래 중이다.
엘에스전선아시아는 지난 8~9일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 2.98대1의 저조한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모두투어리츠의 청약 경쟁률은 0.98대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