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연내 추가 증자 추진 보도와 관련해 "경영 정상화 계획에 따라 자본확충을 계획하고 있다"며 "채권단은 올해 손익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본확충 규모나 방식, 시기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13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