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연내 추가 증자 추진 보도와 관련해 "경영 정상화 계획에 따라 자본확충을 계획하고 있다"며 "채권단은 올해 손익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본확충 규모나 방식, 시기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병희 기자
입력 2016.09.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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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은 연내 추가 증자 추진 보도와 관련해 "경영 정상화 계획에 따라 자본확충을 계획하고 있다"며 "채권단은 올해 손익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본확충 규모나 방식, 시기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13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