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20 더 서미트 이미지.

국내 위스키 전문업체 골든블루가 추석을 맞아 '위스키 추석 선물세트' 4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추석 선물세트는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와 신제품 '팬텀 더 화이트'다. 위스키 애호가부터 평소 위스키를 접하기 어려운 2030세대까지 만족할 수 있는 패키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았다.

골든블루의 대표 상품인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는 450ml 위스키 1병을 고급스러운 하드케이스에 담았다. 엄선된 최상의 원액은 진한 향과 깊은 맛, 깔끔한 목 넘김을 자랑한다고 골든블루 측은 설명했다. 도수는 36.5도.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왼쪽)와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와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는 세계 권위의 주류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 2년 연속 금상을 받았다.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도 2016 몽드셀렉션 주류품평회에서 최우수 금상을 받았다.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으로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는 2만9800원,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는 4만4800원,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는 7만6000원이다.

팬텀 더 화이트 추석 선물세트.

신제품 팬텀 더 화이트 선물 세트는 450ml 1병과 언더락스잔 2개로 구성됐다. 팬텀 더 화이트는 무색의 화이트 컬러로 여성과 위스키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층들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선물세트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으로 2만5500원.

골든블루의 추석 선물세트는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희준 골든블루 마케팅본부장은 "부담감 없는 도수, 깔끔한 목 넘김이 좋은 위스키 원액과 럭셔리한 패키지는 선물하는 분과 받는 분 모두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