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이 되면 에어컨과 선풍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전기료 누진제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지난 여름은 연이은 폭염으로 인해 전기료 누진제가 화두에 올랐다. 기존의 전기료 누진세는 가정에서 일정량 이상의 전기를 사용하면 요금 폭탄을 맞도록 설계돼 있어 서민들에게 큰 부담이다.

이에 전기료 누진제와 전력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여러 대비책이 나오고 있다. 그 중 개인이 태양광 자가 발전 사업을 운영하면서 국가의 전력 공급난에 일조하고 개인적으로 안정적인 소득 창출까지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씨앤케이에너지(대표 이종현, www.cnkenergy.co.kr)는 국가 에너지 절약 시책의 사업 분야인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청정에너지 제품 업체와 협력을 통해 태양광 발전 사업을 선도해'햇빛'도 '돈'이라는 신재생 사업으로 노후대책과 안정적 소득 창출을 지향한다.

태양광 자가 발전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즉 신재생에너지 설비 제외, 50만㎾ 이상의 발전설비를 보유한 발전 사업자가 발전한 신재생에너지를 공급의무자에게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제도에 의해 가능해졌다.

운영 방식은 개인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해 녹색 성장 사업을 보급하고 소득을 얻는 것으로, 햇빛이 잘 드는 최상의 입지에 발전소를 설치해 생산한 전기를 한전이 계통한계가격(SMP)으로 팔며 수익을 창출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개인이 건물 지붕이나 옥상 위 등 햇빛이 잘 드는 최상의 입지에 발전소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고 이를 한전에 판매해 수익 창출의 사업 모델을 선보인 ㈜씨앤케이에너지.
개인이 건물 지붕이나 옥상 위 등 햇빛이 잘 드는 최상의 입지에 발전소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고 이를 한전에 판매해 수익 창출의 사업 모델을 선보인 ㈜씨앤케이에너지.

정부는 건물 지붕 및 유휴지(옥상 위 놀리고 있는 땅)에 투자 시 최고 150% 높은 가중치를 적용해 높은 가격으로 매입하는 등 건물(주택, 축사, 공장 등)이나 토지(임야, 전, 답 등)의 소유자에게 매월 연금식 소득을 보장해준다. 태양광 발전 사업은국가가 장려하는 사업인 만큼 시설물인 태양광 담보 시 50~80%까지 대출 융자가 가능하며 연수익률 10~12% 이상의 높은 수익 보장으로 노후 대책까지 준비할 수 있어 정년이나 은퇴를 앞둔 시니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법하다. 더욱이 무인 발전시스템으로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발전량이나 발전 시간을 모니터링 할 수 있어 관리가 편리하며 노년층도 손쉽게 사업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태양광 사업을 시작할 때는 업체 선정이 가장 중요하다. 태양광 업체들 중에는 컨설팅만 하고 하청을 줘서 공사를 하는 곳들도 많기 때문이다. 씨앤케이에너지는 인허가에서부터 설치, 토목, 사후관리까지 모든 분야를 일괄적으로 처리한다. 무엇보다 씨앤케이에너지는 태양광발전설비구조물의 엄선된 자재와 전문적인 기술 인력으로 공사를 시행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믿음이 간다.

이종현 대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태양빛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월 매출 3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1회 투자로 30년 정도의 장기간 지속이 가능해 시니어들의 노후대책으로 최고의 투자가 될 것"이라며 자신있게 말했다.

본사 씨앤케이에너지에서도 휴대전화로 실시간 발전량 시스템 관리 등이 한번에 이뤄져 철저하게 쌍방 관리가 가능하다.

이종현 대표는 "태양광 발전 사업은 국가가 적극 추진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리스크가 적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주는 최고의 노후대책 마련의 사업이다. 나 또한 태양광 발전 사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끊임없는 불황 속에서 수익형 태양광의 진화를 통해 매월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연금의 수혜자가 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문의 1588-4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