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149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아파트를 선착순 계약 중이라고 6일 밝혔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조감도.

지하 4층~지상 18층, 15개 동 규모인 이 단지는 전용면적 76㎡ 26가구, 84㎡A 346가구, 84㎡B 54가구, 84㎡T 4가구, 116㎡ 104가구, 122㎡T 39가구 등 총 573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내부에는 단열설계 기술을 적용했다.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로 결로 발생을 줄였다. 거실과 주방에는 60mm의 바닥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과 난방에너지를 함께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림산업이 개발한 디하우스(D.House)로 주방이나 화장실과 같은 습식공간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을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내 공기청정기에 적용되는 최고수준의 H13등급 헤파필터 및 카본 필터를 적용한 첨단공기청정기도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단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9, 650번지(판교역 인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