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설업체 신한은 스페코가 자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스페코의 청구를 기각했다. 스페코는 지난해 10월 신한을 상대로 5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