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은 22일 부산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등 컨소시엄을 구성해 2차 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후 본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더존비즈온(012510)은 '산업단지 K-ICT 클라우드 서비스 시범사업'의 2차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후 컨소시엄과 함께 준비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이번 2차 사업은 부산시 신평·장림·화전·신호 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에게 클라우드 서비스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클라우드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다.
'산업단지 K-ICT 클라우드 서비스 시범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한다. 기업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이 클라우드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서비스 이용률을 높여 클라우드 시장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통합정보화 시스템(ERP), 그룹웨어, 스마트 오피스와 백업(데이터 안심보관 서비스), 전자팩스(클라우드팩스) 등 기업 현장에 필수적인 정보화 솔루션을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