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수 엔씨소프트(036570)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11일 열린 2분기 실적 관련 컨퍼런스 콜에서 "중국에서 콘텐츠 수출을 제한했지만 이미 출시된 게임들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있고 모바일 게임은 한국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판호 심사가 까다로워졌다"며 "전반적으로 중국정부의 모바일 게임에 대한 입장이 변화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