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6일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미국 시장에서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국 알라바마 공장에서 산타페 공급을 5만대 규모로 늘려 판매부진을 완화하고 제네시스 G80, G90을 출시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입력 2016.07.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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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6일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미국 시장에서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국 알라바마 공장에서 산타페 공급을 5만대 규모로 늘려 판매부진을 완화하고 제네시스 G80, G90을 출시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