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지난 23일 최대주주가 현대엘리베이터 외 24명에서 한국산업은행으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산업은행의 보유 주식 수는 2543만7461주며 지분율은 13.68%다.

회사 측은 "출자전환 유상증자로 인한 신주 발행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