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는 2001년 첫선을 보인 이후 새로운 스타일 점포와 상품을 개발하려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옴니채널 서비스와 프리미엄 수퍼마켓을 표방하고 있다. 그 대표주자로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롯데 프리미엄 푸드 마켓을 열고 국내외 프리미엄급 식품 7000여종을 진열했다.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장을 볼 수 있는 '롯데슈퍼 앱'은 최근 시작된 주문 후 최대 2시간 이내 빠른 배송 서비스와 결합하면서 쇼핑 편의성과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스마트폰 태그만으로 주문이 가능한 스마트태그,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차에서 직접 받는 드라이브 앤 픽 서비스, 지갑 없이 모바일 기기로 결제할 수 있는 엘페이, 매장 근처 고객에게 행사 정보와 쿠폰을 지급하는 엘팟 등 롯데슈퍼 옴니 채벌 서비스는 아직도 진화(進化)하고 있다.
입력 2016.07.20.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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