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을 위한 기업의 복지 프로그램은 업무 능률 향상, 매출 상승 등의 긍정적 효과를 낳을 수 있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애사심을 느끼고 나아가 기업 문화 형성에도 도움이 돼 기업 입장에서는 이제 경영의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되고 있다.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채로워지면서 직원 대상 복지 프로그램도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 내 사무 공간과 고객 접견실 등에 커피머신을 비치해 직원과 회사를 방문한 고객이 자유롭게 커피를 즐기게 하는 기업도 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의 '2014 국민건강통계' 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성인 남녀는 하루 평균 1.7잔의 커피를 마신다. 점심식사 후 커피 전문점을 가는 것이 하나의 코스로 자리 잡으면서 직장인들에게 커피값은 식비만큼의 부담으로 느껴진다. 복지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업 내 커피머신을 비치하면 직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사기 충전에도 도움 될 수 있다. 커피 전문 브랜드가 다양한 기업용 커피머신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직원에게 프리미엄 커피 한 잔의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용 커피머신 '아길라 220'을 제안한다.
지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첫선을 보인 네스프레소의 아길라 220은 커피 소비가 많은 공간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아길라 220은 원터치 방식으로 매우 간편하게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2개의 추출구를 통한 동시 추출로 인원이 많은 공간에서도 빠르게 커피를 추출해 마실 수 있다. 아길라 220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현장에서 커피 전문점에 가지 않고도 짧은 시간에 많은 인원이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직원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 고객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아길라 220은 전통적인 에스프레소뿐만 아니라 마키아토, 카푸치노, 라테, 아이스 마키아토 등 15종 이상의 따뜻하거나 차가운 커피를 만들 수 있어 직원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 또한 사이즈가 작고 디자인도 세련돼 사무 공간의 품격을 높이기에도 알맞다. 아길라 220은 1320만원의 커피머신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구매 계약'과 3년 동안 월 2250개의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을 의무 구입하는 '무상 임대' 형태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도입할 수 있다. 구매 계약의 경우 리스트레토, 룽고, 디카페나토 등 커피 캡슐 가격이 550원이며 무상 임대의 경우 671원이다. 아길라 220 및 기타 기업용 제품 정보를 얻고 싶다면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kr/ko/home)나 네스프레소 클럽에 전화(080-734-1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