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5일 대우조선해양에 직원의 180억원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16일 오후 6시까지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40조에 따라 대우조선해양 주식의 매매거래를 정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