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서비스하는 일본 자회사 '라인주식회사'를 다음 달 일본 도쿄, 미국 뉴욕 증시에 동시 상장하는 계획을 확정했다. 공모 예정가는 주당 2800엔(약 3만244원)이며, 시가총액은 6조3500억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네이버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라인주식회사 상장을 위한 신주 발행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총 3500만주의 신주(新株)를 발행할 예정이며 신주 매각을 통해 총 1조585억원을 조달한다.
시가총액 6조3500억원 전망
네이버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서비스하는 일본 자회사 '라인주식회사'를 다음 달 일본 도쿄, 미국 뉴욕 증시에 동시 상장하는 계획을 확정했다. 공모 예정가는 주당 2800엔(약 3만244원)이며, 시가총액은 6조3500억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네이버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라인주식회사 상장을 위한 신주 발행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총 3500만주의 신주(新株)를 발행할 예정이며 신주 매각을 통해 총 1조585억원을 조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