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과 협력 관계를 맺고 공항·기내에서 분실한 휴대폰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공항이나 아시아나항공 소속 바행기에서 휴대폰을 분실한 뒤 아직까지 전달받지 못한 이용자는 KAIT 핸드폰찾기 콜센터(www.handphone.or.kr)에 접속하면 보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KAIT 핸드폰찾기 콜센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는 서비스 범위를 다른 항공사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국제공항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