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084730)가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맥스뷰(MAX View)'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나비 맥스뷰는 소니 CMOS 센서를 탑재, 빛이 부족한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전방 1920X1080의 풀HD급 영상과 최대 30프레임을 지원, 선명하고 끊김없는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메모리카드 포맷도 필요 없다. '포맷프리' 기능은 프레임 단위로 실시간 녹화영상을 저장해 충격, 전원 차단에도 안전하게 영상을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실시간 녹화영상 확인, 블랙박스 설정을 2.7인치 LCD 화면에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고, 시거잭 전원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맥스뷰는 아이나비 풀HD 블랙박스 중 가장 저렴한 가격대"라며 "프리미엄 제품부터 보급형 모델까지 블랙박스 라인업을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맥스뷰 출시가격은 8GB 10만9000원, 16GB 12만9000원, 32GB 14만9000원이다. 8일 오전 7시 50분부터 CJ오쇼핑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