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는 월정액 8만원 이상의 고가 요금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공해온 '파손 케어'(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롱텀에볼루션(LTE) 전체 이용자에 게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파손 케어 프로그램은 LTE 휴대전화 수리비의 20%를 최대 3만원 이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리비 지원 한도는 고객의 월별 사용 요금제에 따라 정해진다. VIP 등급은 3만원, 골드 등급은 1만5000원, 실버 및 일반 등급은 1만원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월부터 시행해온 '파손 케어'(휴대폰 수리비 지원)프로그램의 대상을 이달부터 LTE 고객 전체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