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017670)은 28일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29일부터 시작되는 주파수 경매에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주파수 수요와 비용 효율성을 따져 최적의 주파수를 획득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