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다. 지속적인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평균수명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수명이 늘어났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한 삶이 연장되는 것은 아니다. 각종 질병을 안고 노년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소위 말하는 '유병장수시대'다. 이제는 각종 노인질환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인생의 황혼기를 보내느냐가 중장년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AIA생명의 '(무)꼭 필요한 암보험'은 건강상태에 대한 3가지 질문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도록 가입 기준을 완화해 지병이 있거나 암 발병률이 높은 노년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러가지 노인 질환 중에서도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노인 3명 중 한 명은 암에 걸린다는 통계도 있다. 사실 암은 인체 각 기관이 노화되면서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암환자와 가족들은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어려움을 경험하게 된다. 사회경제적으로도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실제 5대 사망원인(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자살) 가운데 암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가장 많은 상황이기에 암은 더 이상 환자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할 문제가 되었다.

암 질환의 특성상 한번에 호전되지 않고 재발의 위험도 높아 치료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상당하다. 국가 암 센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암에 걸렸을 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환자는 12.2%에 불과한데 비하여 치료비 부담을 걱정하는 사람은 67%로 매우 높았다고 한다. 따라서 고액의 치료비와 타 질병 대비 상대적으로 긴 치료기간 때문에 경제 활동을 정상적으로 하기 힘들어 이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가장 손쉽게 암에 대한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방법은 역시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다. 하지만 암보험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암 진단금 및 보장범위가 일부 축소되거나 가입 문턱이 높은 상품들이 많아 가입 전에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인 AIA생명 한국지점(대표 차태진·이하 AIA생명)의 간편심사 암보험 '(무)꼭 필요한 암보험'은 건강상태에 대한 3가지 질문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도록 가입 기준을 포괄적으로 완화해 지병이 있거나 암 발병률이 높은 노년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3개월 이내 의사의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 필요 소견 여부, 2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제왕절개 포함), 5년 이내 암 진단 또는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치료 여부에 모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이 가능하다.

AIA생명 관계자는 "'(무)꼭 필요한 암보험'은 지난해 10월 생명보험 업계 최초로 출시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암보험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AIA생명은 2012년 국내 최초로 간편심사 건강보험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하면서 간편심사 보험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굳혀오고 있다"고 말했다. 나이가 많은 어르신도, 지병이나 수술병력이 있어도 심지어 암을 앓았어도 간편심사만 통과하면 가입 가능한 것이 특징인 이 상품은 그동안 암보험 가입이 힘들었던 보험 소외 층의 가입 문턱을 낮춰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보험을 가입하도록 한 것이 가장 큰 인기요인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나이가 많을수록 암을 한번 겪었거나 지병이 있다면 암보험이 더욱 절실해지기 마련이다. 그 동안 까다로운 가입 조건 때문에 보험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많은 소비자들에게 간편심사 상품의 선두주자인 AIA생명의 '(무)꼭 필요한 암보험'이 건강한 노후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꼭 필요한 암보험'은 AIA생명 콜센터(080-066-1010)를 통해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