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에듀테크 전문기업 유엔젤(대표 최충열)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EBS 미디어와 제휴를 맺어 개발한 'EBS 한글이 야호2 전용패드'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5세~8세의 미취학아동 대상의 한글 교육 방송 프로그램인 '한글이 야호2'와 태블릿PC를 결합한 어린이 전용패드다. 방송 커리큘럼에 맞춘 156편의 방송영상과 교재와 연계된 180편의 한글놀이 학습 콘텐츠를 기본으로 제작됐다.
유엔젤 관계자는 "EBS 한글이 야호2 전용패드는 통합적인 말하기, 읽기, 쓰기 교육 이론에 바탕을 둔 한글 학습 콘텐츠로, 검증된 유아 교육 전문가의 기획과 유엔젤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제품"이라며 "출시와 함께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까지 제공할 계획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EBS 한글이 야호2 전용패드'는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한글이 야호2' 앱은 4월 말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한편, 유엔젤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토모키즈'를 비롯해 '뽀로로 한글박사', '한글왕 코코몽' 등 인기 유아 교육 앱들에 대해 경품 및 할인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