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이 지난 1분기 이익이 급증한 데다 앞으로 이익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다날(064260)은 전날보다 9.42% 오른 7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날은 1분기 당기순이익이 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다날은 매출액 293억원을 기록해 29% 늘었다. 영업이익은 32억원으로 69% 증가했다.

다날은 신규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결제 거래액과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중국 관광객을 겨냥한 면세점과 백화점 결제, 프랜차이즈 결제 서비스 도입 등 국내·외 대형 사업자와의 제휴를 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