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러닝 기업 바풀(대표 이민희)이 서비스하는 무료 공부 Q&A 앱 '바로풀기'가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필수 앱으로 자리잡고 있다.
'바로풀기'는 공부 중에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사진을 찍어 질문하고 사진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답변을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13분이다. 또 최근 새롭게 추가된 '이야기' 게시판에서는 공부 외에도 자신만의 공부법이나 관련 정보, 고민까지 함께 나누는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형성되고 있어, 요즘 10대들의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는 새로운 소셜플랫폼으로서의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바로풀기'는 현재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도 서비스를 운영해 141개 국가에서 맞춤 교육 시대의 새로운 학습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말에는 일대일 스마트폰 과외 서비스 '바풀공부방'을 출시,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전담 선생님에게 일대일로 학습 지도를 받을 수 있게 했다. 교육계의 첫 번째 온디맨드 과외서비스인 '바풀공부방'은 모바일 수업이 가능하고, 교사자격증 소지자, 전현직 학원 강사 등 전문 선생님들을 주축으로 한다는 점이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