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는 31일 주요 종속회사 라인(LINE)의 해외증권시장 상장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재공시)을 통해 "현재까지 라인의 최종적인 상장 여부, 상장 거래소, 상장 시기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강인효 기자
입력 2016.03.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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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AVER(035420))는 31일 주요 종속회사 라인(LINE)의 해외증권시장 상장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재공시)을 통해 "현재까지 라인의 최종적인 상장 여부, 상장 거래소, 상장 시기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