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효 기자입력 2016.03.29. 18:38한진중공업은 29일 안진규·이만영 각자대표 체제에서 안진규 단일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경영 의사결정 효율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